로그인

렘 13:1-11

프로필
최명수
visibility 7
chat_bubble_outline 0
대표 이미지
menu_book 성경 구절
예레미야 13-15장

인: 주님의 말씀대로 베 띠를 사서 허리에 띰. 
그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그 띠를 유프라테스 강 바위 틈에 숨겨 두었다. 그리고 여러날이 지나 주님의 명령대로 다시 그 숨겨둔 띠를 거내러 가보니 그 띠는 썩어서 전혀 쓸모가 없게 되었다. 

마: 마귀는 어쩌면 내게 갑자기 베로 만든 띠를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게 하였는지 모른다. 또 그럼에도 명령대로 하였지만 그것을 숨기고 다시 숨긴것을 찾아 오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을때 마귀는 내 마음에 불신의 마음을 불어 넣었을지 모른다. 

하: 예레미야가 할 수 있는 순종과 비유를 통해 유다와 예루살렘의 교만을 깨닫게 하셨다. 베로 만든 띠를 사고 허리에 띠고, 물에 적시지 않고 유프라테스 강가에 숨기고 다시 숨긴 것을 찾아오게 하신 것이다. 

나: 오늘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하신 일을 보며 때로 하나님은 이해 할 수 없는 것을 시키시고 순종하게 하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마치 나아만 장군에게 요단강에 7번 담그게 하셨을 때 나아만의 마음이 내게 일어났다. 
하지만 썩어서 쓸모없게 된 베로 만든 띠를 두고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교만을 가르치시는 하나님을 보며... 나 자신과 내 상황, 환경들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내 상황을 통해 환경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가.. 주여 오늘도 듣게 하시고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다이어리 일자
2026-08-05
작성자
최명수
등록일시
2026-08-05 10:24:37
수정일시
2026-08-13 09:49:07
chat_bubble_outline 댓글
0
edit_square 댓글 작성
foru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