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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333

인: 시위대 뜰에 갖힌 예레미야, 바벨론에 침략을 당하여 망해가는 유다, 유다의 왕들, 절망한 백성들

마: 근거 없는, 말씀 없는 희망으로 백성들을 유혹하기 위해 거짓 선지자를 선동한다. 하나냐 같은 거짓 선지자를 동원하여 뭐든지 잘 될 거라고 한다. 책임도 지지 않고, 회개와 반성도 없이 무조건 잘 될 것이라고만 한다.
하: 하나님을 떠나서,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마당만 밝는 제사와 신앙으로, 중심이 없이, 형식에 빠져 생활하는 이들을 징계하고, 돌아오기를, 회개하기를 바라신다. 그렇게만 하면 부르짖기만 하면 응답하시고, 크고 놀라운 비밀을 행하신다. 백성들, 독립운동가들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셔서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신다. 다른 민족들에게 자랑거리가 되게 하신다. 믿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하셨음을 알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성도들을 자랑하신다. 
나: 렘33:3을 기억하자. 믿고 또 믿고 나아가자. 내가 한다고 설치지 말고 하나님이 친히 낫게 하시고, 평화와 참된 안전을 마음껏 누리듯, 교회의 부흥과 평안과 영혼구원의 열매들을 수도 없이 맺게 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자. 기도하며 나아가자. 동천동에서 이루실 것을 믿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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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자가 있습니다

예레미야 36장

인 : 예레미야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읽은 바룩

마 : 마귀는 예레미야를 감금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의 일꾼들의 행사를 방해하는 마귀.
하 : 예레미야의 동역자 바룩을 통해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바룩이 담대히 성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 했다.
나 :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사역을 하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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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갑의 순종이 갑! - 베리트 묵상

렘 35장

인:
요시야의 아들 유다와 여호야김 때, 렘은 주의 명령에 따라 레갑 사람들을 찾아갔고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다. 
6-8절. 그러나 레갑 사람들은 조상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명령 이후로 순종하여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고 그뿐아니라
집도 짓지 않고, 곡식 농사도 짓지 않고, 포도나무도 심지 않고 포도원도 소유하지 않았다. 그들은 광야를 떠도는 유목민으로 살며 그야말로 나그네로 살아라 했던 명령에 순종해 살아왔음을 고백. 레위인의 삶.
그런데 
바벨론이 쳐들어 왔을 때 바벨론을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들어와 살기로 해서 예루살렘으로 와서 살고 있음. 이것은 유다의 시드기야 왕을 비롯한 남은자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예루살렘에 남은 것과는 다르다. 

마:
유다로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게

하:
-렘에게 레갑 사람들을 데려다 포도주 시음을 시키심. 
-16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조상이 자기들에게 명령한 분부를 그렇게 엄수하는데, 이 백성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레갑 사람들은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후손인 겐 족속(미디안 계열)에 속한 이들)
-그래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예고한 모든 재앙을 그대로 내리겠다. 17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길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9절.

나:
-언제까지 내가 돌아온 탕자, 둘째 아들이 아니다. 이제 첫째 아들과 같은 위치가 되었다. 
-나중된 자 먼저 되는 것을 보며 지독하게 변하지 않고 나의 순종하지 않는 자리들을 점검하자. 
-레갑 사람들이 후대까지 철저히 순종하는 모습처럼  '순종이 곧 믿음'이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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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음을 무시하지 말자

하나님의 심판의 예언을 받아 심판의 말씀을 전한 예레미야. 그와 동시에 우리야라는 한 선지자도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러나 남유다의 백성들과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지 않고 이들을 죽이려 하였다. 감히 성전이 실로처럼 되겠는가?라는 잘못된 믿음을 가졌다.
하나님은 죄와 동행하지 않으시며 그 끝내 남유다를 심판하셨다.
하나님의 사람은 진리를 선포해도 오해를 받고 고난을 당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레미야와 우리야를 도와주시고 살리신 것처럼 하나님의 사람을 보호하시고 지키신다. 강하고 담대하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에스겔서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악인이 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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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대적자가 있다

예레미야 27장


인 : 거짓 선지자들에게 방해를 받는 예레미야
마 : 교묘한 거짓말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이 하실 일을 가리는 마귀, 하나님의 사람들이 담당하는 사역을 방해한다
하 : 대적자들은 잠시 유예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때에 심판을 받는다. 
나 : 집주인과의 법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어 지기를, 이런 종류의 일이 나에게 일어나도 담담하기를. 묵묵히 맡은 사역을 담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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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처럼 망하리라...

렘 26장

인: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 유다왕 때. 
예레미야는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주의 뜰에 서서 주의 성전에 경배하러 오는 사람에게 
말하였다. 2절. 
4-6절. 유다에게 주님이 준 법에 순종하여 살지 않고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예루살렘 성전을 실로처럼 만들고 세상의 저줒거리가 되게 하겠다고 말한 예레미야.
7-9절. 예레미야의 실로 예언을 듣고 예레미야를 죽이고자 덤벼드는 제사장들, 예언자들, 모든 백성들.
10절. 유다의 고관들은 주님의 성전 '새대문' 어귀에 앉음. 예레미야를 죽이고자 한다는 말을 듣고. 
 
마:
유다백성과 제사장들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여 예레미야를 죽이고자 충동하였다. 

하:
예레미야에게 명하여 유다가 말씀에 순종치
않으면 실로와 같이 망하겠다고 선언하심. 

나:
예루살렘 성전에만 있으면 무조건 안전할 것이라며 죄를 짓고도 안심하던 유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실로의 역사적 파멸을 기억하라고 경고하셨다. 익숙한 종교의 자리, 사역의 자리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께 완전히 항복하고 맡겨드리는 사역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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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책임

인 : 양들을 보살피는 책임을 갖는 목자
마 : 마귀는 양들을 보살피지 않고 방임한다.
하 : 하나님은 그런 목자를 벌하신다고 하신다.
나 : 하나님이 보내신 양들을 돌보며 말씀과 기도로 섬겨야 한다. 그리고 궁극적인 목자는 23절에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처럼 지체를 돌보고 양육하고 나 또한 예수님의 양임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따라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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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스러운 하나님의 말씀

인: 짐스러운 말씀이라고 하는 유다 백성, 하나님의 말씀이 부담이 되고, 짐이 되어 읽기도, 지키기도 부담이 되는 신앙을 가진 백성들, 개정개역에 엄중한 말씀, 새번역은 부담이 되는 말씀이라고 해석, 하나님은 주님께서 무잇이라고 대답하셨느냐?고 묻고,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느냐고 물으라고 하심, 유태인들은 성경을, 하나님이 부담스러운 분이라고 생각한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마: 하나님을 부담스러운 분으로 여기게 한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도 짐스럽게, 성경읽기도, 예배도, 기도도 짐스럽게 느껴지게 한다. 
하: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이든, 사명이든 행복하고, 즐겁게 순종하게 하신다. 짐스러우면 조심해야 한다. 성령을 부어 너무 너무 행복하게 사역하게 하신다. 재미있고, 기쁘게 사역하게 하신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그렇게 하였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짐스럽게가 이니라 행복하고, 기쁘게 하신다.
나: 기도, 예배, 찬양, 사역을 기쁘고, 즐겁게 하자. 기쁨이 안되면 먼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자. 사명에 불타오르게 하자. 나의 기쁨과 행복은 무엇인가? 영혼 구원, 사람을 살리는 일, 성도들이 믿음으로 성장하고, 가족을 구원하고, 베스트를 구원하는 사역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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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렘 24장


인:
예레미야의 환상. 1절. 성전 앞에 놓인 두 무화과 광주리를 보다. 하나는 좋은 무화과, 하나는 나쁜 무화과가 담긴 것을 보다.
마: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백성들 뿐 아니라 유다왕 여고냐, 고관들, 기술자들, 대장장이들을 함께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잡아감 (이 직후에 환상을 본 예레미야)
하:
유다에서 바빌로니아로 유다 백성들, 유다왕 여고냐, 고관들, 기술자들, 대장장이들을 포로로 잡혀가게 하심. 
그들을 잘 돌보아 주시고 잘 되게 하고,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게하시겠다 선언하심. 그들을 세우고 헐지 않으며 그들을 심고 뽑지 않겠다 하심. 
그 포로들에게 하나님을 주로 알아볼 마음을 주겠다하심. 온전한 마음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되게 하겠다 하심. 
그러나, 유다에 남은 자들 시드기야 왕과 대신들, 예루살렘에 남은 자들과 애굽으로 간 사람들은 
세계 만국으로 흩어 놓아 혐오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하심. 그들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과 저주를 받게 될 거라 하심. 
그들이 멸절될 때까지 그들에게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내겠다고 하심. 
나:
이이제이. 오랑캐를 이용하여 다른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이지만 하나님은 오랑캐를 이용하여 이스라엘을 제어하고 계시다. 
나는 하나님에게 항복하고 좋은 무화과가 될 것인가? 끈질기게 버티고 변하지 않고 나 자신을, 내 것을 주장하고 나쁜 무화과가 될 것인가?
9절. 10절을 보며 진멸전쟁, 헤렘Herem이 생각난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이 저주는 내 안에 계속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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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하나님

예레미야 25장


인 : 하나님께 약속의 말씀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
마 : 약속의 말씀을 받고도 의심하고 믿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세속적인 야망을 위해 살아가게 한다. 
하 :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회복을 누리고, 하나님을 외면하고 거부한 이들은 심판을 받는다.
나 :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성취됨을 믿자.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내가 담당해야 하는 일들을 충성되이 담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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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사역과 말씀에 대한 나의 태도



렘 20장
인: -제사장 바스훌이 예레미야의 대언을 듣고 때리고 가두었다. 다음날 예레미야는 풀려나며 바스훌을 저주한다. 
-7절. 예레미야는 여호와의 대언자 노릇이 힘들다는 것을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토로한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노골적으로 토로한다. (11절) 그러나 마치 다윗의 시편기도처럼 예레미야의 기도는 주님을 찬양하는 기도로 바뀐다. (14절) 그리고 예레미야는 우상숭배하고 배역한 유다에 대한 저주를 대언할 자신을 저주하듯 자신이 태어난 것을 후외한다.

마: (7절) 마귀는 예레미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게 하였다. 

하: 4절. 예레미야의 친구들 - 유다가 (우상숭배와 배역함으로) - 원수의 칼에 찔려 쓰러지게 하시고 바빌로니아로 잡혀가게 하시고 약탈당하게 하시고 포로로 잡혀가 죽게하실... 

나: 나의 죄로 하나님께서 죄가 드러나게 하실 때, 치리하실 때 나는 어떤 태도인가. 바스훌처럼 때리고 가두는가. 또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핍박과 어려움이 올 때 불평하고 도망가는가 아니면 담대히 전할 힘을 달라고 하는가... 돌아보게 된다. 
최근 단12:3절 말씀을 주셨는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이 멋있지만 그 과정은 예레미야가 유다백성과 씨름하였던 것처럼 피할수 없는 처절한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의 인격이나 나의 이미지나 모습을 나이스하게만 보이려면 때로는 하나님의 사역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역은, 영적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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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예리미야

예레미야 20장

인 :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레미야

마 : 대적자(바스홀 등등)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을 핍박한다.
하 :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 당시 사람들은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지만, 예레미야가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자...  바벨론으로 잡혀가는 길 가운데 사람들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았다.
나 :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다리며, 오늘날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하나 하나 이루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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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13:1-11


인: 주님의 말씀대로 베 띠를 사서 허리에 띰. 
그리고 주님의 말씀대로 그 띠를 유프라테스 강 바위 틈에 숨겨 두었다. 그리고 여러날이 지나 주님의 명령대로 다시 그 숨겨둔 띠를 거내러 가보니 그 띠는 썩어서 전혀 쓸모가 없게 되었다. 

마: 마귀는 어쩌면 내게 갑자기 베로 만든 띠를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게 하였는지 모른다. 또 그럼에도 명령대로 하였지만 그것을 숨기고 다시 숨긴것을 찾아 오라고 하신 말씀을 들었을때 마귀는 내 마음에 불신의 마음을 불어 넣었을지 모른다. 

하: 예레미야가 할 수 있는 순종과 비유를 통해 유다와 예루살렘의 교만을 깨닫게 하셨다. 베로 만든 띠를 사고 허리에 띠고, 물에 적시지 않고 유프라테스 강가에 숨기고 다시 숨긴 것을 찾아오게 하신 것이다. 

나: 오늘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하신 일을 보며 때로 하나님은 이해 할 수 없는 것을 시키시고 순종하게 하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마치 나아만 장군에게 요단강에 7번 담그게 하셨을 때 나아만의 마음이 내게 일어났다. 
하지만 썩어서 쓸모없게 된 베로 만든 띠를 두고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교만을 가르치시는 하나님을 보며... 나 자신과 내 상황, 환경들을 보게 된다. 하나님은 내 상황을 통해 환경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가.. 주여 오늘도 듣게 하시고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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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자

(예레미야 11:17) 이스라엘과 유다를 나무처럼 심어 주신 만군의 주님께서, 너희에게 재앙을 선포하셨다.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내 마음을 상하게 하려고 바알에게 분향하였으니, 저지른 그 죄악 때문에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인: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려고 우상숭배를 하여 하나님을 괴롭게한 유다 백성
마: 마음을 강팍케하여 주님을 대적하고 저항, 불순종하게 한다
하: 마음을 받으시고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신다. 주님과 대화하는 기도를 좋아하시고,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영혼구원을 기뻐하신다.
나: 마음과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마음을 담아 기도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고 건져 내기를 힘쓰자. 리더캠프를 잘 기도로 준비하여 리더들과 함께 사명으로 나가 가족과 베스트를 구원해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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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난처되신 하나님

예레미야 5장 8절에서 말하는 사자는 바벨론이다. 남유다가 우상을 선기고 하나님읗 경외하지 않고 죄를 지어서 바벨론에 의해서 침략을 당하고 결국 포로로 끌려간다. 

마귀는 남유다 백성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반역하고 배반하게 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18절 말씀처럼 남유다 백성들을 완벽히 진멸하지는 않으셨다.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침략당하고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나님이 결국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피처이시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소망을 주신다. 소망은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온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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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4장 1-4절


1. 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역겨운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떠났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님들은 (영적으로) 가시덤불에 씨를 뿌렸다. 할례를 받지 않고 하나님 앞에 악한 행실을 하였다. 


2. 마:

-성도들의 마음을 딱딱하게 굳어지게 하여 말씀의 씨앗이 내면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마음의 본질적인 변화(마음의 할례) 대신 겉모습만 신앙인처럼 보이게 만들어 진정한 회개를 미루게 하였다. 


3. 하:

-죄로 인해 망할 수밖에 없는 유다 백성에게 인내함으로 회개의 기회를 먼저 내어주심.

-백성이 회개하고 바로 서면 그들을 통해 열방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자랑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하심.

-그러나 끝내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악을 고집할 때, 아무도 끌 수 없는 불 같은 진노로 심판하시는 공의를 선포하심.


4. 나:

-최근 익숙함(묵은 땅)에 속아 하나님 앞에 굳어져 있던 내 마음의 영역(분노, 게으름, 미움 등)이 없는지 돌이켜보고, 말씀을 통해 마음의 밭을 새로 갈아엎겠습니다.

-은밀하게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탐하던 우상(미디어, 물질, 타인의 인정 등)을 점검하고 결단하여 치워버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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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자

인: 가시덤불에 씨를 뿌리지 말아라. 묵은 땅을 갈아엎고서 씨를 뿌려라. 온전한 회개 후에 하지 않고, 이것저것 혼합한 신앙을 가졌던 유다백성

마: 자기의 것을 고수하라, 내가 맞다는 생각에 젖어 살게 한다. 
하: 내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완전히 바꾸신다. 먼저 내 생각을 토해내게 하신다. 회개하게 하신다. 고정관념, 문화, 전통, 습관 등을 완전히 버리게 하신다. 
나: 나를 버리고 주님의 뜻과 말씀으로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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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시는 하나님

예레미야 5장


인 :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방황하는 사람들
마 : 하나님의 백성들을 꾀는 마귀,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에게 조정 당하는 인생이 되게 한다.
하 :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탕자의 아버지처럼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
나 :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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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 주신 하나님의 말

인: 하나님이 예레미야의 입에 손을 대시며 네 입에 내 말을 넣어주었다.

마: 내 말, 내 주장, 내 주관, 내 지식을 전하게 하려 한다. 
하: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주신 말씀만 하기를 원하신다. 매일, 매일 말씀을 주신다. 그리고 그 말을 하게 하신다.
나: 오늘도 말씀을 주심 믿고 기다리자. 그리고 주셨다는 확신이 있을 때 말하자. 영적으로 민감하자. 기도하고 주신 말씀을 매일 매일, 순간 순간 듣고 또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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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1: 4-9



1. 인물이 한 일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정직하게 고백 (6절):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부름 앞에서 자신을 "아이라 말씀드릴 줄을 알지 못하는 자"로 여기며 두려움과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 앞에 토로하였다.


2. 마귀가 한 일

-두려움과 열등감으로 위축시킴 : 본문에서 마귀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으나, 예레미야가 어리고 부족하다는, 또 두려운 마음을 주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게 함.


3. 하나님이 하신 일

-미리 아시고 구별하심 (5절): 예레미야가 모태에 지어지기도 전에 그를 인격적으로 아셨고, 어머니의 배에서 나오기도 전에 그를 성별하여 열방의 선지자로 임명하심.

-권능의 도구로 삼으심 (9절): 친히 손을 내밀어 예레미야의 입에 대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그의 입에 두어 대변자로 삼아주셨다.


4. 나의 적용

-내 연약함을 솔직히 인정하되, 핑계 삼지 않기: 나 역시 중요한 자리나 사명을 마주할 때 "나는 경험이 부족해", "능력이 없어서 안 돼"라며 예레미야처럼 뒤로 물러설 때가 많지만 내 연약함을 주님 앞에 솔직히 고백하되, 그것이 순종을 거부하는 핑계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과 말씀에 의지하기: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잘나서가 아니라, 나를 미리 아시고 택하셨기에 나를 통해 일하길 원하신다. 나의 입술에 주님의 말씀을 담아주셨음을 믿고, 오늘 내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주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고 살아내는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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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부르심

예레미야 1장
인 :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예레미야,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예레미야

마 : 하나님의 부르심을 부담과 손해로 느끼게 하는 마귀,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고, 외면하게 하며, 무시하게 한다. 
하 :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일꾼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가신다.
나 : 하나님의 부르심에 잘 귀를 기울이고, 오늘날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것에 동참하는 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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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두려워하는 자의 복

인: 제물, 제사, 분향, 율법으로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며 마음 없이 드리는 유다백성

마: 신앙은 마음 없이 의식과 행위로만 된다고 생각하여 진심으로 나가지 않게 한다. 
하: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 회개하는 사람, 복종하는 사람, 마음이 가난한 사람, 애통하는 사람, 말씀을 듣고 두려워하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그런 자들에게 영광을 보이시고, 기쁨을 안기신다.
나: 하나님을 중심으로, 마음으로 사랑하자. 주님만 높이기 위해 나를 낮추고,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하고, 고백하자. 교회 이전에 세밀하게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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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이사야 66장

인 - 출산의 축복을 받은 이스라엘
마 - 새 생명의 탄생을 방해한다. 산모에게 부담과 두려움을 준다. 영적 재생산을 방해하기 위해 리더들을 괴롭힌다. 세상의 근심, 걱정, 염려로 영적 재생산을 이루지 못하게 한다. 
하 - 출산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선포하신 하나님. 영적 재생산의 축복도 이미 우리에게 임하였다고 말씀 하신다.
나 - 하나님의 축복으로 믿음의 가정에 자녀가 태어날 줄 믿자. 우리 새암교회를 통해 또 다른 영혼들이 영적 새 생명을 얻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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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61장 - 하나님의 사역은

사 61장 


인물. 


맞다. 하나님의 사역은 바로 이런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상한 마음을 싸매어 주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에게 석방을 선언하는 것. 


주의 은혜의 해와 보복의 날을 선언하고, 모든 슬퍼하는 자들을 위로하는 것. 



마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가난하게 하고, 상하게 하였으며, 사로잡아 중독시키고 종이 되게 하였다. 



하나님.

하나님은 기름을 부으시고, 영으로 임하셨다. 그리고 사역하게 하신다. 은혜의 해와 보복의 날을 선언케 하시며 모든 슬퍼하는 자들을 위로하게 하셨다.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들에게 재 대신 화관을 씌워 주셨다. 슬픔대신 기쁨의 기름을 발라 주시며 괴로운 마음 대신 찬송이 마음을 가득차게하셨다. 



나의 적용. 

사역할 때 어떤 마음과 태도로 어떤 사역을 해야하는 지 명확하게 다시 보게 된다. 

모든 기도와 예배의 자리에서 감정의 동요를 증거로 삼을 게 아니라 또 내가 원수 갚는 게 아니라 심판자 하나님께 맡기고

은혜와 기쁨을 선포하고 모든 상한 자리 포로된 자리에 말씀과 자유를 선포하며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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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쉬지 못하시게 기도 하자

이사야 62장

인: 포로에서 돌아와 예루살렘의 회복을 위해 쉬지 않고 번성케 하는 유다 백성, 면류관, 왕관, 새 이름, 헵시바, 쁄라, 결혼한 신랑, 신부같이 된 하나님의 백성들, 이방인 중에 돌아와 같은 복을 누리는 사람들
마: 회복의 약속을 의심하고, 거부하고, 부정하게 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누리지 못하게 만든다. 
하: 쉬지 않고 일하시면서 축복을 완성하신다. 우리에게 쉬지 않고 구하여 누리게 하신다. 우리가 쉬지 않고 기도하여 하나님을 쉬지 못하게 하라고 강력하게 권고하신다. 그럴 정도로 약속에 확실하신 분이시다.
나: 하나님의 약속이 새암교회에 이룰 것이다. 이번 아웃리치에 큰 은혜와 열매를 주신다. 이번 홈커밍데이에 장결가족과 베스트들이 돌아오게 하신다. 명단을 보고 심방하고, 기도하고, 전화하면서 쉬지 않고 돌아오게 하자. 
(이사야 62:10) 나아가거라, 성 바깥으로 나아가거라. 백성이 돌아올 길을 만들어라. 큰길을 닦고 돌들을 없애어라. 뭇 민족이 보도록 깃발을 올려라.
장결가족이 오도록, 베스트가 오도록 맞이할 준비를 하고, 길(새가족 주차장, 방문자 주차장)을 만들어 거치는 돌을 없애자. 지역 주민이 보도록 광고판을 달고, 교회를 더욱 알리는데 힘쓰자. 전도의 길을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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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51:1-6


1. 인물이 한 일 

-구원을 받고자 하였다. 도움을 받으려 주를 찾았다. 

-조상 아브라함과 사라를 보다. 

-4절. 여호와께 귀기울이다. 

-6절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땅을 내려다 보다. 여호와의 영원하심과 의를 보다.


2. 마귀가 한 일

-과거의 은혜를 잊게 만드는 망각 조장 (1-2절): 홀로 있던 아브라함을 불러 복의 근원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적 기적을 잊게 하고, 현재의 황폐함과 바벨론 포로라는 절망적인 현실만 크게 보이게.

-유한한 세상 권세와 사람을 두려워하게 함 (7절): 잠시 있다 사라질 세상의 핍박자들과 인간의 비방을 크게 부풀려, 하나님의 백성들이 두려움과 위축함 속에 영적 용기를 잃도록 미혹.


3. 하나님이 하신 일 

-위로와 회복의 선포 (1-3절):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을 에덴 같고 여호와의 동산 같이 만들어 기쁨과 감사, 찬송 소리가 가득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시다.

-율법과 공의의 빛을 세우심 (4절): 백성들에게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친히 뭇 백성을 다스릴 율법과 세상을 비출 공의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우시다.

-구원과 공의를 베푸심 (5절): 하나님의 공의가 속히 가까이 이르렀고, 구원이 임했으며, 그의 팔이 만민을 심판하고 다스릴 것임을 선포하시다.

-영원한 구원과 공의 (6절): 풀처럼 사라지고 옷처럼 낡아질 하늘과 땅의 유한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는 영원히 폐하지 아니하고 영원 무궁할 것이라고 확증하시다


4. 나의 적용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처럼 나를 부르셨음을 잊지 말고 늘 돌아보자. 

-썩어질 세상의 것에 뿌리내리지 말고 맡겨주신 영원한 하늘의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마음의 '황폐한 시온'을 에덴으로 채우기: 내 마음속 근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채우시는 위로와 기쁨, 감사와 찬송이 내 삶의 영역에 에덴의 동산처럼 회복되도록 매일 말씀을 선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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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

이사야 49장
인 - 고난과 어려움 속에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
마 - 하나님이 너를 잊었기 때문에 또는 너의 죄가 너무 많아 아무 응답도 안하실 것이라 속이는 마귀
하 - 하나님의 때에 응답하시고, 회복시키시며, 만방에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고 알려지게 될 것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 -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 가실 일을 기대하며, 오늘도 감사와 찬양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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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게 하는 일은 쉬운 일이다

인: 이사야를 종으로 부르셔서 이스라엘을 돌아오게 하신 일이 쉬운 일이다. 이사야를 통하여 구원할 자를 부르시기 원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니 쉬운 일이다.

마: 내가 사역을 한다. 내가 원해서 한다고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어렵게 생각하고, 늘 힘들어 한다. 
하: 하나님이 사명자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능력을 부으시고, 권능을 주시고, 그 입에 말씀을 부어 주셔서 사역을 쉽게 하신다. 
나: 나를 부르심을 확신하고, 하나님이 쉽게 하심을 믿고 늘 맡기며 나아가자. 아웃리치도, 주차장 준공도, 동천동 부흥의 역사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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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8장 묵상

이사야 48장

1.인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듣게 될 것이라, 말씀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
2. 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닫지 못하게 한다. 눈을 가리우고, 귀를 막는다. 시선을 하나님이 아니라 세상으로 향하게 한다.
3. 하
마귀를 연단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연단을 받아 정금같이 순종하는 이들을 형통의 길로 인도 하신다.
4. 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자. 하나님이 이루어 가실 일들을 기대하자. 연단의 기간을 잘 통과 하여, 하나님께 쓰임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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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나를 품고 계신다

인: 하나님이 품고 안고 다니어 그 인생을 책임져 주심을 받은 유다, 이스라엘. 우상을 싣고 힘겹게 떠메고 다니며 피곤에 지쳐 짐스럽게 사는 우상숭배자, 우리 인생이 성공이라는 짐을 떠메고 다니고 있는 게 아닌가?

마: 성공, 명예, 인정, 칭찬, 자랑이라는 우상을 떠메고 다니며 피고해 하게 만들고, 힘겹게 살게 한다.
하: 하나님이 친히 안고, 품고 다니신다. 주님께 맡기고, 주님 품 안에 평안을 누리게 한다. 주님을 모시고 살면, 그 안에서 참 평안을 누리게 된다. 외적이며, 부수적인 어떤 조건이 우리를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는게 아니라 내면의 주님을 모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행복이 진정한 평안이다.
나: 내 안에 주님을 모시고, 내 안에 주님이 사시도록 기도하고, 맡기며, 순종하며, 주님을 느끼며, 말씀과 기도로 인도함을 받자. 오늘도 우리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듣고 또 듣자. 교회를 어디로 어떻게 인도하실까를 물으며 세밀하게 인도하심을 받자. 필리핀 아웃리치에 주님이 안고 품고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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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감사

교회 이전 공사가 잘 진행되고 마무리 단계에 있어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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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인: 하나님께 제물을 흡족하게 드리지 않았다. 마음으로 드리지 않았다.

마: 자꾸 형식과 마음 없는 제물, 예배에 빠지게 한다.
하: 마음을 받으시기를 원하신다. 마음을 드려야 한다.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마음이 주님을 향해야 한다. 주님을 자랑해야 한다. 주님의 살아계심과 하시는 일을 인정해야 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나: 새암교회 비전센타 이전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람을 보내시고, 빠짐없이 일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주심을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앞으로 동천동에서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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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되어주신 하나님

인: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받은 야곱, 유다, 벗으로, 즉 친구처럼 받아주신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유다

마: 마귀는 택함 받지 못했다. 사랑 받지 못한다. 끝없는 불신, 부정적 마음으로 괴로워 하게 함
하: 싫어 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싫어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나: 결코 버리지 않는 하나님을 믿고 나가자. 택한 자녀, 성도를 버리지 않는 사랑으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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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막내아들집 가기

토요일에 막내아들 집에 방문해서 딸과 며느리와 막내아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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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삼아 주신 하나님

인: 종, 벗으로 택함 받은 유다.

마: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하: 끝까지 버리지 않으신다.
나: 주님이 보호하심을 믿고 누구도 버리지 말자. 택한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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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기도

인: 히스기야가 태양이 뒤로 물러가게 해 달라고 표징을 구하였다.

마: 말도 안되는 기도는 드리면 안된다고 위축되게 만든다
하: 엄청난 표징 까지도 응답하신다
나: 새암교회 1,000명을 위해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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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이삭이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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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이삭이가 치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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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브앗의 개혁

여호사브앗은 여호야다와 함께 요아스를 구하고 나라를 개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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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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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신뢰하는 연습

오늘 묵상을 통해 내 계획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해야 한다는 마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