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LIST
묵상
주님의 사역과 말씀에 대한 나의 태도
성경 구절
예레미야 19-22장
렘 20장
인: -제사장 바스훌이 예레미야의 대언을 듣고 때리고 가두었다. 다음날 예레미야는 풀려나며 바스훌을 저주한다. -7절. 예레미야는 여호와의 대언자 노릇이 힘들다는 것을 하나님께 직접적으로 토로한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노골적으로 토로한다. (11절) 그러나 마치 다윗의 시편기도처럼 예레미야의 기도는 주님을 찬양하는 기도로 바뀐다. (14절) 그리고 예레미야는 우상숭배하고 배역한 유다에 대한 저주를 대언할 자신을 저주하듯 자신이 태어난 것을 후외한다.
마: (7절) 마귀는 예레미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게 하였다.
하: 4절. 예레미야의 친구들 - 유다가 (우상숭배와 배역함으로) - 원수의 칼에 찔려 쓰러지게 하시고 바빌로니아로 잡혀가게 하시고 약탈당하게 하시고 포로로 잡혀가 죽게하실...
나: 나의 죄로 하나님께서 죄가 드러나게 하실 때, 치리하실 때 나는 어떤 태도인가. 바스훌처럼 때리고 가두는가. 또 예레미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핍박과 어려움이 올 때 불평하고 도망가는가 아니면 담대히 전할 힘을 달라고 하는가... 돌아보게 된다.
최근 단12:3절 말씀을 주셨는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이 멋있지만 그 과정은 예레미야가 유다백성과 씨름하였던 것처럼 피할수 없는 처절한 과정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의 인격이나 나의 이미지나 모습을 나이스하게만 보이려면 때로는 하나님의 사역을 하기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사역은, 영적전쟁이다.
0
edit_square
댓글 작성
foru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