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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예레미야 4장 1-4절
성경 구절
예레미야 4-6장
1. 인: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아닌 역겨운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을 떠났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님들은 (영적으로) 가시덤불에 씨를 뿌렸다. 할례를 받지 않고 하나님 앞에 악한 행실을 하였다.
2. 마:
-성도들의 마음을 딱딱하게 굳어지게 하여 말씀의 씨앗이 내면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 마음의 본질적인 변화(마음의 할례) 대신 겉모습만 신앙인처럼 보이게 만들어 진정한 회개를 미루게 하였다.
3. 하:
-죄로 인해 망할 수밖에 없는 유다 백성에게 인내함으로 회개의 기회를 먼저 내어주심.
-백성이 회개하고 바로 서면 그들을 통해 열방이 복을 받고 하나님을 자랑하게 만들겠다고 약속하심.
-그러나 끝내 마음을 돌이키지 않고 악을 고집할 때, 아무도 끌 수 없는 불 같은 진노로 심판하시는 공의를 선포하심.
4. 나:
-최근 익숙함(묵은 땅)에 속아 하나님 앞에 굳어져 있던 내 마음의 영역(분노, 게으름, 미움 등)이 없는지 돌이켜보고, 말씀을 통해 마음의 밭을 새로 갈아엎겠습니다.
-은밀하게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탐하던 우상(미디어, 물질, 타인의 인정 등)을 점검하고 결단하여 치워버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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