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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갑의 순종이 갑! - 베리트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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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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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u_book 성경 구절
예레미야 33-36장
렘 35장

인:
요시야의 아들 유다와 여호야김 때, 렘은 주의 명령에 따라 레갑 사람들을 찾아갔고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게 하였다. 
6-8절. 그러나 레갑 사람들은 조상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명령 이후로 순종하여 포도주를 마시지 않았고 그뿐아니라
집도 짓지 않고, 곡식 농사도 짓지 않고, 포도나무도 심지 않고 포도원도 소유하지 않았다. 그들은 광야를 떠도는 유목민으로 살며 그야말로 나그네로 살아라 했던 명령에 순종해 살아왔음을 고백. 레위인의 삶.
그런데 
바벨론이 쳐들어 왔을 때 바벨론을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들어와 살기로 해서 예루살렘으로 와서 살고 있음. 이것은 유다의 시드기야 왕을 비롯한 남은자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예루살렘에 남은 것과는 다르다. 

마:
유다로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게

하:
-렘에게 레갑 사람들을 데려다 포도주 시음을 시키심. 
-16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조상이 자기들에게 명령한 분부를 그렇게 엄수하는데, 이 백성은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레갑 사람들은 모세의 장인 이드로의 후손인 겐 족속(미디안 계열)에 속한 이들)
-그래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예고한 모든 재앙을 그대로 내리겠다. 17절.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길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19절.

나:
-언제까지 내가 돌아온 탕자, 둘째 아들이 아니다. 이제 첫째 아들과 같은 위치가 되었다. 
-나중된 자 먼저 되는 것을 보며 지독하게 변하지 않고 나의 순종하지 않는 자리들을 점검하자. 
-레갑 사람들이 후대까지 철저히 순종하는 모습처럼  '순종이 곧 믿음'이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나아가자.

 

다이어리 일자
2026-08-11
작성자
최명수
등록일시
2026-08-11 10:18:46
수정일시
2026-08-13 09: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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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
이재선
나도 레갑처럼 나실인으로 구별된 삶을 살겠습니다. 운전할때도, 스마트폰 할 때도 구분된 성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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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