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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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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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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51장

1. 인물이 한 일 

-구원을 받고자 하였다. 도움을 받으려 주를 찾았다. 

-조상 아브라함과 사라를 보다. 

-4절. 여호와께 귀기울이다. 

-6절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땅을 내려다 보다. 여호와의 영원하심과 의를 보다.


2. 마귀가 한 일

-과거의 은혜를 잊게 만드는 망각 조장 (1-2절): 홀로 있던 아브라함을 불러 복의 근원으로 삼으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적 기적을 잊게 하고, 현재의 황폐함과 바벨론 포로라는 절망적인 현실만 크게 보이게.

-유한한 세상 권세와 사람을 두려워하게 함 (7절): 잠시 있다 사라질 세상의 핍박자들과 인간의 비방을 크게 부풀려, 하나님의 백성들이 두려움과 위축함 속에 영적 용기를 잃도록 미혹.


3. 하나님이 하신 일 

-위로와 회복의 선포 (1-3절):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을 에덴 같고 여호와의 동산 같이 만들어 기쁨과 감사, 찬송 소리가 가득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시다.

-율법과 공의의 빛을 세우심 (4절): 백성들에게 귀를 기울이게 하시고, 친히 뭇 백성을 다스릴 율법과 세상을 비출 공의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우시다.

-구원과 공의를 베푸심 (5절): 하나님의 공의가 속히 가까이 이르렀고, 구원이 임했으며, 그의 팔이 만민을 심판하고 다스릴 것임을 선포하시다.

-영원한 구원과 공의 (6절): 풀처럼 사라지고 옷처럼 낡아질 하늘과 땅의 유한성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과 공의는 영원히 폐하지 아니하고 영원 무궁할 것이라고 확증하시다


4. 나의 적용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처럼 나를 부르셨음을 잊지 말고 늘 돌아보자. 

-썩어질 세상의 것에 뿌리내리지 말고 맡겨주신 영원한 하늘의 것을 바라보며 나아가자. 

-마음의 '황폐한 시온'을 에덴으로 채우기: 내 마음속 근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채우시는 위로와 기쁨, 감사와 찬송이 내 삶의 영역에 에덴의 동산처럼 회복되도록 매일 말씀을 선포하자.
다이어리 일자
2026-07-26
작성자
최명수
등록일시
2026-07-26 14:50:03
수정일시
2026-08-13 09: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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