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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성경 구절
예레미야 23-25장
렘 24장
인:
예레미야의 환상. 1절. 성전 앞에 놓인 두 무화과 광주리를 보다. 하나는 좋은 무화과, 하나는 나쁜 무화과가 담긴 것을 보다.
마: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유다백성들 뿐 아니라 유다왕 여고냐, 고관들, 기술자들, 대장장이들을 함께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잡아감 (이 직후에 환상을 본 예레미야)
하:
유다에서 바빌로니아로 유다 백성들, 유다왕 여고냐, 고관들, 기술자들, 대장장이들을 포로로 잡혀가게 하심.
그들을 잘 돌보아 주시고 잘 되게 하고,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오게하시겠다 선언하심. 그들을 세우고 헐지 않으며 그들을 심고 뽑지 않겠다 하심.
그 포로들에게 하나님을 주로 알아볼 마음을 주겠다하심. 온전한 마음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참된 백성이 되게 하겠다 하심.
그러나, 유다에 남은 자들 시드기야 왕과 대신들, 예루살렘에 남은 자들과 애굽으로 간 사람들은
세계 만국으로 흩어 놓아 혐오의 대상이 되게 하겠다 하심. 그들이 수치와 조롱을 당하고 비웃음과 저주를 받게 될 거라 하심.
그들이 멸절될 때까지 그들에게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내겠다고 하심.
나:
이이제이. 오랑캐를 이용하여 다른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이지만 하나님은 오랑캐를 이용하여 이스라엘을 제어하고 계시다.
나는 하나님에게 항복하고 좋은 무화과가 될 것인가? 끈질기게 버티고 변하지 않고 나 자신을, 내 것을 주장하고 나쁜 무화과가 될 것인가?
9절. 10절을 보며 진멸전쟁, 헤렘Herem이 생각난다. 어쩌면 지금까지도 이 저주는 내 안에 계속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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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렘이 어떤 영화인가요? 좋은 무화과가 될 줄 믿습니다.
아멘
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