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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의 피난처되신 하나님
성경 구절
예레미야 4-6장
예레미야 5장 8절에서 말하는 사자는 바벨론이다. 남유다가 우상을 선기고 하나님읗 경외하지 않고 죄를 지어서 바벨론에 의해서 침략을 당하고 결국 포로로 끌려간다.
마귀는 남유다 백성들을 통해서 하나님께 반역하고 배반하게 한다.
그러니 하나님은 18절 말씀처럼 남유다 백성들을 완벽히 진멸하지는 않으셨다.
남유다는 바벨론에 의해 침략당하고 포로로 끌려갔지만 하나님이 결국 회복시키셨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피처이시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소망을 주신다. 소망은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온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만을 섬기고 경외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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